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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 하반기 대학생 직무인턴 100명선발
100명 선발에 917명 몰려, 전체 평균경쟁률 9.2:1, (최고 45:1, 도로교통공단)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6/10 [11:40]

 

전북도는 7일, 도청에서 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무인턴 선발위원회를 개최 해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 인턴' 은 도내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전공 관련 공공기관에 배치 해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취업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한 전라북도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지난 달 16일부터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청년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참가한 청년들의 만족도뿐 아니라,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청년의 수요를 반영,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습기관 알선 및 실습비 지원 등 취업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개월 100명에서 올해 200명(상,하반기 각 100명)으로 확대 해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인턴선발위원회에서 선발한 최종 직무인턴 대상자를 다음주 중에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전공 관련 공공기관 실무부서에 배치 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진로계획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턴의 근무요령과 멘토의 역할 등에 대한 사전교육(OT)을 실시(6월) 해 직무인턴에 참가하는 청년과 공공기관 멘토들의 대학생 직무인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한편,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 취업을 위해 도에서 다양한 사업발굴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도내 공공기관에서의 직무경험이 청년 취업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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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1:4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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