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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익산시의원, 익산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홍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12:15]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6일간 제217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최종오 의원은 '익산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 의원은 지난달 31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열)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익산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원안의결을 당부했다.

 

최 의원은 총11조 조항으로 구성된 조례안을 발의하면서 제정이유를 "도로점용공사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및 자동차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그러면서 "교통소통대책 수립 시 포함시켜야 할 사항 규정과 교통소통대책에 대한 검토사항 그리고 교통소통대책 위반자에 대한 조치사항에 대하여 규정했다"고 조례안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대형 공사장에서 인도 및 주변 도로를 점용한 상태로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시민들의 통행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출·퇴근 시간이나 차량 통행이 많아질 경우 교통체증까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통행권 확보 및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조례안 발의 경위를 설명했다.

 

최종오 의원은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는 현재 전국 60개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에 있고 전라북도에서는 군산시가 제정·시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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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2:1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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