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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업기술센터, 소규모 가공 '창업지원' 역할 '톡톡'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6/03 [11:56]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농촌여성 농외소득활동지원 등 생활자원업무 시범사업을 7개사업 10개 사업장에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 및 지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소자본으로 농업인 특유의 솜씨를 활용 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농외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농촌자원활용 기술시범사업을 김제시 황산동 바른농부 농업회사법인에 3200만원을 지원, 해썹인증 시설을 갖춘 약선김치 제조 사업장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여성 농업인들의 창업활동 위한 농외소득활동 지원 사업으로는 단순가공 식품 생산 판매로 신뢰받는 농촌 이미지 마케팅을 통해 활력있는 농촌 만들기를 위해 2개소에 5000만원씩 지원, 추진하고 있다.

 

현재, 김제시는 한과, 장류, 떡류, 액상차, 분말류 등 30여개 소규모 가공사업장이 농업인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자가 생산 농산물이나 인근지역 농산물을 가공 해 소득을 올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사와 가공이 함께 이뤄지므로 주로 농한기를 이용,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소득 못지않게 농외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

 

한편, 김병철 소장은 "미래설계에 대한 준비와 경쟁력있는 제품을 생산해 식품산업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식품시장에서 승자로 남기를 기대하며, 사업장이 완공되고 상품화하기 까지 계속해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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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1:5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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