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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이의신청 7월31일까지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19/06/03 [11:37]
 


 

남원시 2019년1월1일 기준, 조사 산정한 216,66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 공시하고, 오는 7월1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6.35% 상승했다. 상승 원인은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과 실거래신고가 반영 등으로 분석된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31일부터 시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하는 ‘부동산 시장정보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7월1일까지 시청 민원과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제출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말 처리결과가 통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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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1:3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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