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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교육비 부담 함께 나누는 익산농협'
올해도 조합원 50명에게 총5천만원 장학금 지급
 
운영자 기사입력  2019/05/31 [14:05]
 

 

 

익산농협(조합장 김병옥)은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만원씩을 전달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익산농협은 올해부터 5년간 장학금 지급이 제한되었던 기존 수혜자들의 지급기준을 3년으로 완화하면서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1991년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한 익산농협은 지난해까지 누적인원 총3,070명에게 약 21억 8천여만원을 전달했다. 

 

김병옥 조합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고 "익산농협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적인 신용사업과 창의적인 경제사업 추진으로 조합원의 실질적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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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4:0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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