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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농가시름 덜어'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4:03]
 

 

김제시 죽산면사무소(면장 김정오)는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10명의 죽산면사무소 직원들이 관내 배 과수 농가(김완수)현장을 방문, 배 솎기 및 제초작업 등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손을 모았다.

 

김제시는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을 요하는 농번기(봄철 5~6월, 가을철 10월~11월)에 일손이 크게 부족한 것을 고려 해, 농촌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과수 농가는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노동집약적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죽산면 사무소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선 것이다. 

 

한편, 죽산면 김정오 면장은 "노동력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이 해 농촌의 일손을 조금이나 덜어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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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4:0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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