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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익산시의회 1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위회 소속 의원별 발언
 
홍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05/29 [09:46]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하는 제217회 익산시의회 1차 정례회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추진사업에 대하여 세심하게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정립에 힘쓰고 있다. 

 

   

▲ (사진=익산시의회 김태열 산업건설위원장)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태열 산업건설위원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공간인 만큼 농가 이익 창출은 물론, 안전성 확보, 합리적인 가격 결정 등 소비자들을 위한 부분도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원)

▶김충영 의원은 대한민국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인구감소는 극복이 아니라 수용해야하는 사항이므로, 익산시도 정책방향을 인구증가시책에서 거주민을 위한 정책으로 바뀌어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

▶강경숙 의원은 결식아동들이 방학동안 배달되는 급식도시락을 잘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 급식제공방식 등을 고민하여 아이들이 방학동안 질 좋은 급식을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

▶김용균 의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배후복합도시 조성이 시급하며, 현재 종사자들을 위해 아파트, 학교 등 정주 여건을 갖춘 배후도시계획 용역을 조속히 추진하길 바라며, 조그만 규모의 도시계획이라도 빠른 시일 내에 실질적 성과를 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김연식 의원)

▶김연식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가 2015년 이후 5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한 점을 높이 사며, 청렴도를 상위단계로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대안 마련을 고민하여, 익산시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오임선 의원)

▶오임선 의원은 요즘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시에서도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바라며, 통학차량 내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등을 제대로 사용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한상욱 의원)

▶한상욱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등 매년 사업비 잔액이 많이 발생하는 바, 사업량을 미리 예측하여 국도비 보조금 반납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라며, 사업중도 포기자에 대해서는 제재 방안 등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익산시의회 김경진 의원)

▶김경진 의원은 20~30대 젊은 공무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2030 정책기획단’은 지역성장발전에 기여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개발해 내는 등 매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신규 정책발굴에 크게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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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9 [09:4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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