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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지원 '업무협약'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나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5/17 [17:11]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16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와 청년창업 지원 및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김제시 청년창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청년창업 붐업(Boom up)을 조성,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두 기관은 김제시 청년창업가 발굴·육성 및 지원, 청년창업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확대, 기타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제공하고 김제시 청년창업 생태계 환경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 김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 전문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공유 및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박광진 센터장은 "오늘 맺은 이 업무협약이 김제시 청년창업의 씨앗을 뿌리고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경제도약의 희망을 쏘아올리는 귀중한 첫 걸음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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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17:1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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