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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다올'의 치유농업 농업의 또다른 대안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1:25]
 


 

장수군에 소재한 '다올'은 치유농업 일환으로 '가시오가피 차' 체험행사를 '다올가페'에서 진행했다. 

 

'차'향 회원과 주민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생담원약초원'에서 자생하고 있는 가시오가피 잎을 채취해 가공한 후, 전통 다례법에 따라 시음했다. 

 

장수'다올' 대표는 "치유농업의 시작을 '약선차'로 알리게 됐다"며 "향후 힐링과 헬씽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예명문화원 김동희 원장은 "천해의 자원이 풍부한 장수 생담원의 자생약초를 원료로 분위 좋은 다올에서의 치유농업 체험을 간직하겠다"며 "도시민이 치유농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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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1:2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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