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완주군, 청년 자기개발 비용 지원한다
청년들이 제안한 몽땅배움 지원사업 실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5/07 [10:46]
 


  완주군이 청년들의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1일 완주군은 취·창업에 들어가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들의 자기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 몽땅배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 몽땅배움 지원사업은 학원 수강료, 국가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같은 청년 자기개발에 드는 비용의 70%를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5월 1일부터 완주군에 계속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만19세~만39세)이라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완주군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정책 네트워크단이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한 것으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군정에 반영됐다. 

 

청년 몽땅배움 지원사업은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에서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 몽땅배움 지원사업을 통해 자기개발에 드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참여예산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07 [10:4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