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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산업단지 주차난 해소 나섰다
내달 노상주차장 조성 예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3:20]

완주군이 산업단지 내에 노상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난을 해소한다.

 

23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산업단지 내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완주와 과학산단 5.39km에 대한 노상주차장을 내달 조성한다고 밝혔다. 

 

조성구간으로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던 완주산단 2개구간 과학산단 1개구간으로 차로 및 지장물 존재 여부 등의 여건을 감안해 선정했다. 

 

노상주차장은 구조물 부착에 의한 조성과 차선 변경을 통한 조성방법으로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설치될 예정이다. 

 

그동안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현대자동차 인근 등에 노상주차장을 설치해 주차난을 해소, 입주민과 입주업체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해다. 

 

유원옥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노상주차장 조성으로 산업단지 주차난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전자들도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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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4 [13:2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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