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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 추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3:07]
 


 

임실군이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귀농 귀촌인 전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시민 유치를 통해 인구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8일과 9일, 전라북도귀농귀촌지원센터 서울사무소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인의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등 인구 늘리기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6년 537명, 2017년 320명, 2018년 504명이 전입한 성과를 냈다. 

 

귀농 귀촌인 소득사업과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은 경제작물, 임산물 등 소득에 필요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고 주택구입 신축 및 수리비로 가구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전입한 날부터 5년 이내의 세대주다. 2월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 39세대가 소득사업과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비로 2억7천만 원을 주택신축 및 수리비로 38가구에 1억9천만 원을 지원한다. 

 

심민 군수는 "귀농 귀촌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목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귀농 귀촌인이 임실군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귀농귀촌인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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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4 [13: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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