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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4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 행사 다채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23 [10:47]
 


 

익산시가 4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4일과 해당 주간(22일부터 28일까지)에 솜리문화예술회관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특별한 혜택으로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 나들이를 떠난다. 

 

■1,400년 전의 사랑 이야기 "소리&재즈"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는 24일 밤 7시 30분, 선화공주의 사랑을 소리꾼 이용선과 랩퍼 우타우, 재즈피아예술단이 함께하는 융복합 공연인"소리&재즈"가 관객들을 무료로 찾아간다. 

 

■박물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문화체험 

익산의 3개 박물관에서는'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박물관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왕궁리 유적전시관에서는 27일'무왕길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9시에 미륵사지 유물전시관에서 집결해 해설사와 함께 사자사와 미륵산 정상을 따라 미륵산성을 따라 걷는다. 참가비는 3천원이며 21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은 30여 명이 참여한다. 

 

▶마한박물관에서는 24일 오전 10시 오감 만족"마한 옥팔찌 만들기"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석박물관에서는 27일부터 28일 2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천연 보석 팔찌, 이니셜 은반지, 공룡화석 지우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도서 두 배로, 영화 무료 또는 반값으로 쏜다!

모현‧영등‧마동‧부송‧황등 시립도서관에서는 24일'공공도서관 두배로 day'를 진행하여 당일 1인당 도서를 2배로 대출받을 수 있다.

 

익산 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는 24일 19시부터 영화"위플래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익산 CGV, 롯데시네마에서는 24일 당일 17시부터 21시 사이에 상영하는 영화를 할인된 가격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익산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운영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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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3 [10:4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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