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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1,420명 소외계층에 문화누리카드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문화격차 해소...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듯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7:22]
 


장수군은 16일, 소외계층의 문화생활 격차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 복지사업이다. 소요예산은 1억1360만원으로 1,420여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누리카드는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영화 관람과 지역축제 등 특정 가맹점에 한해 식음료 결제가 가능하다. 

 

누리카드 신청은 11월30일까지며, 카드발급대상 확인과 신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2015년 이후 발급자에 한해 전화 충전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원이 많은 1인당 연 8만원이 지급된다. 카드 잔액은 사업기간 종료 시점인 12월31일이 경과되면 자동 소멸된다. 누리카드는 현금 전환이 불가능하다. 

 

군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문화상품 구매대행 서비스와 찾아가는 가맹점 서비스 등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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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7:2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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