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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김정현 실장 병원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40여 년간 병원발전을 위해 봉직...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될 수 있길 기원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09:47]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 의생명연구원 연구지원실 김정현 실장이  병원 발전을 위한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정현 실장은 지난 1981년 병원에 입사해 40여 년간 병원발전을 위해 봉직해왔다.

 

또한 1991년부터 연구지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연구중심병원을 이끌 임상연구지원센터가 설립되기까지 지원총괄을 해오는 등 병원의 임상연구와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하는데 일조해왔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김정현 실장은 "병원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으로서 병원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으며,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남천 병원장은 "40여 년간 병원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또 발전후원금을 통해 병원발전을 격려해주신 김정현 실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신을 깊이 새겨 병원발전을 통한 지역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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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09:4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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