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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 군산 교육환경개선 특별교부금 21억여원 확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3:29]

 김관영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은 군산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1억6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군산 금강중학교, 서흥중학교, 산북중학교 노후 냉난방시설 개선사업비 5억5000만원, 소룡초등학교 외부창호 교체 5억500만원, 군산기계공고 본관동 및 실습장 내외부 수선 11억1100만원 이다.

 

금강중, 서흥중, 산북중은 냉난방시설 개선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되고, 소룡초등학교는 외부창호를 교체한 지 3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해 환경개선이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돼왔다.

 

군산기계공고는 이번 특별교부금이 확보됨에 따라 화장실 보수, 실습동과 기숙사동의 외부 도장, LED 조명 개선 등이 가능해졌다. 

 

김관영 의원은 “군산지역 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부를 상대로 지속적인 설득 노력 끝에 이뤄진 결실이다”며 “이번 특교 확보로 군산지역 학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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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13:2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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