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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GCM 등 유기농자재 800톤 공급한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3:26]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GCM인 젤라틴키틴분해미생물과 BM인 박테리아미네랄 활성수로 연중 80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GCM은 살균‧살충 및 토양의 선충피해를 감소시키며, 생리활성물질과 식물성장 호르몬을 공급해 작물의 생육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농가들이 매우 선호하는 유기농자재 중 하나다.

  
BM활성수는 축사의 악취를 줄이는데 효과가 클 뿐 아니라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시키고, 가스장애를 해소해 작물생육을 촉진시키는 효과로 인해 GCM과 더불어 친환경농업에 중요한 유기농자재로 인식되어 크게 각광받고 있다.

 

BM활성수의 공급시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공급되며, GCM은 14일을 주기로 생산해 공급한다. 공급시간은 오전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외에도 농가들이 쌀겨, 은행나무 등 농산폐기물을 가져올 경우, 토착미생물 배양기를 활용해 1회 2톤가량을 생산하는 등 친환경농업이 활성화 되도록 유기농자재 생산 다변화도 도모한다.
 
설태송 소장은 “점차 친환경농산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자재 생산 및 공급을 확대하여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문의사항은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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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13:2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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