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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핵심사업 신속추진 위해 군수가 나서
임실치즈...옥정호...성수산...반려동물 명품 관광벨트 구축 가속화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4:00]

 심 민 군수가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팔를 걷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심 군수는 29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서별 핵심사업 30건에 대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보고 받고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심 군수는 임실치즈-옥정호-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벨트의 신속한 구축과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책임질 문화체육공간 조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또한, 올 상반기 준공예정인 노인종합복지관, 청소년 문화의 집, 치매안심센터가 차질 없도록 사전 준비사항 등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과 관련 부서 간 협업과 전 직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강조하고, 출산 및 보육․효심행정,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 관련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심 군수는 "모든 사업은 시기가 정해서 있어 시의 적절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하고,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이해를 통해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부서장 책임 하에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반기 중,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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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4:0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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