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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의료원, 폐렴 3차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3:48]
 


 전라북도 군산의료원(김영진 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폐렴3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폐렴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실시하였으며 폐렴 진료 현황을 파악해 국민에게 의료기관 선택시 필요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폐렴 적정성 평가를 통해 진단 및 치료의 질을 개선하여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 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정맥내)를 3일 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폐렴 적정성 평가 분야는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과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등 8개 항목이다.

 

한편, 김영진 원장은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여 매우 기쁘고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폐렴환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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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3:4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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