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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부 생활밀착형SOC 총사업비 229억 원 확보
중앙부처 공모 11개 사업 229억 원 규모 사업 선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0:46]

 익산시는 국가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 생활 밀착형 SOC사업 예산으로 229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복지·문화·체육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생활 SOC 중앙공모 11개 사업, 229억 원 규모다.

 

주요사업은 ▲익산시 장애인체육관 건립(71억 원) ▲익산시 펜싱 아카데미 건립(58억 원) ▲익산시 실내야구연습장 건립(30억 원) ▲서부권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30억 원)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2개소)(13억 원) ▲2019 생활문화센터조성 지원사업(9억 원) ▲익산시 다함께 돌봄센터(2억 원) ▲작은 도서관 2개소 조성(3억 원) ▲작은 도서관 10개소 리모델링 사업(11억 원) 등이다. 

 

익산시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2차례에 걸쳐 보고회를 실시해 52개 사업, 총 3,202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고 추진단과 자문단을 구성․운영해 중앙부처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시는 확정된 11개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조기집행과 추경 예산 편성을 통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미확정된 발굴사업은 공모참여와 중앙부처 설득해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주요 발굴사업으로는 ▲KTX역 서편 도시재생사업(416억 원) ▲익산 제조기업 스마트공정혁신 지원 사업(180억 원) ▲섬유봉제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145억 원) ▲ 백제왕궁 역사관 및 가상체험관 조성(100억 원)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80억 원) 등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들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선제적 대응이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가 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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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10:4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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