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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본격' 투명성 제고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0:19]

 김제시는 2018회계연도 예산에 대해 결산서 작성을 마치고 결산검사 준비에 들어갔다.

결산은 예산과정의 최종 단계로 2018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을 확정적 수치로 표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세입예산 징수․수납, 세출예산 지출 등 예산의 집행내용을 기록하는 예산회계 결산과 발생주의 회계원리에 따라 자산․부채, 수익․비용 등을 기록 보고하는 재무회계 결산으로 진행된다.

 

김제시의 2018회계연도 결산서는 일반회계, 공기업특별회계(2), 기타특별회계(5), 기금(12)에 대하여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제무제표, 성과 보고서 등 본 결산서와 결산서 첨부 서류 22종으로 작성됐다. 

 

또한 작성된 결산서는 예산집행의 적법성, 공정성, 능률성, 합리성 등에 주안을 두고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일간 의회에서 선임한 시의원 김주택 대표위원외 2명의 결산검사 위원들이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검사 결과 위원들의 의견서를 첨부 해 오는 5월31일까지 의회에 승인(안)을 제출, 6월중에 개최되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안상일 회계과장은 "이번 결산과정을 통해 세입․세출예산 집행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 해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고, 잘된 부분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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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10:1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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