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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전북도당 4.3재보궐 선거 지원유세 돌입
김영우 후보 사무소에서 운영위 개최, 3선의 노웅래 의원도 지원유세 나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7 [09:28]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안호영 위원장은 4월3일 치러질 전주 ‘라 선거구’ 재 보궐 선거 지원유세에 돌입했다.

 

전북도당은 23일, 민주당 후보인 기호1번 김영우 후보의 선거 사무소에서 ‘제6차 전북도당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재 보궐선거 지원 방안과 신설되는 환경 특별위원회 구성건 등을 의결했다.

 

운영위원회를 마친 안 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은 서신동 지역민을 대상으로 김영우 후보의 지원 유세 활동을 펼쳤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3선, 마포갑 노웅래 의원이 참여해 김영우 후보와 선거 운동원들을 격려하고, 시장 등을 돌며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노웅래 의원은 선거유세 차량에 올라"기호 1번 민주당 김영우 후보가 당선 되어 서신동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며"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정치적 능력과 열정은 민주당 김영우 후보가 가장 적합한 만큼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호영 위원장은"서신동의 공기 청정기 김영우 후보는 10수년간 서신동에서 생활체육 지도자로서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며 지역의 현안 사업을 잘 해결 할 수 있는 적임자다"며"이번 재보궐 선거 후보 중 가장 젊고, 열정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전주시의 정치 1번지인 서신동에서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드는 공기청정기 같은 능력을 갖춘 민주당 김영우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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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7 [09:2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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