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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9억7,600만원 확보
완주 봉동유치원 다목적교실 증축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6 [09:43]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도당 위원장, 완주·진안·무주·장수)이 지역 내 초·중·고에 지원되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9억7,6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완주군 봉동유치원의 다목적교실 증축을 위한 예산 3억4,700만원을 포함해 완주 고산초교 노후 냉난방시설 개선 1억7,000만원, 완주 상관초교 노후 냉난방시설 개선 1억5,900만원, 장수 산서초교 노후 냉난방시설 및 조명 개선 3억원 등이다. 

 

안호영 의원은 그동안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의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는데, 올 상반기 특별교부금으로 총 4건에, 9억7,600만원을 확보한 것이다.

 

안 의원은 "아이들이 쾌적하고 불편없는 시설에서 교육을 받는 것이 곧 학부모의 부담도 덜어줌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등 지역발전에 도움으로 되돌아온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호영 의원은 지난해에도 완주교육지원청 이전 예산 24억5,000만원, 진안공고 기숙사 신축비 31억원, 진안제일고 다목적체육관 신축예산 11억9,000만원 등 총 67억4,0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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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6 [09:4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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