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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상품권 15억 발행 '기맹점 1550개 확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5 [09:56]
 


 남원시가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상권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남원사랑 상품권을 25일부터 발행한다.

 

남원사랑 상품권은 15억원 규모로 5%할인해 1인당 월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남원사랑 상품권은 NH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관내 48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민이 ‘남원사랑상품권’을 관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 병원, 주유소, 택시 등 1,550여 가맹점을 확보했다. 

 

남원사랑 상품권은 남원시내 모든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대규모점포, 인터넷 쇼핑몰 등 지역자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지역 내 현금유동성이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사랑상품권이 발행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소득증대가 기대된다"며 "남원사랑상품권이 빠르게 정착되고 유통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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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09:5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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