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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업인 월급제로 9억9천7백만원 지급
수혜 620농가...농가당 160만원...20일, 약정농협에서 지급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5 [09:34]
 


 남원시가 2017년 시범사업을 도입한 농업인 월급제 3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지난2월, 신청접수 결과  620 농가가 신청해 9억9천7백만 원을 지급했다.

 

지난 2월28일까지 지역농협과 수매 약정을 체결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은 결과 620 농가가 신청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약정량에 따라 월 31만원에서 최고 223만원까지 월급을 받게 된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가가 농협 자체수매로 출하할 벼의 예상소득 중 70%를 농번기에 월별로 나누어 미리 지급하고 농협이 선 지급한 70억에 대한 이자를 시에서 보전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행 3년째를 맞아 많은 농가가 참여했으며, 신청기한을 놓친 농가를 위해 3월29까지 추가신청을 받아 4월분 지급시 3월분을 소급해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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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09:3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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