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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보건소, 중풍예방교실 '성료' 98% '만족도 자아 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20 [09:45]
 


김제시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순회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하여 2월 11일을 시작으로 3월 15일까지 1기를 마무리했다. 

 

중풍예방교실 초반에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한 후 침, 테이핑, 투약 등 개개인의 증상에 맞는 상담과 치료를 실시했다.

 

아울러 중풍의 원인 및 전조증상 인지교육, 치매예방과 신체단련을 위한 안마도인법 체조 등을 제공 해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1기 중풍예방교실 만족도 조사에 응해 준 121명 가운데 98% 이상이 만족했으며, 93% 이상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중풍예방교실은 41개소 경로당에 주1회 5주간 연5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제1기 를 마무리하였고 한주 공백을 두고 3월 25일부터 축령경로당을 시작으로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신성순 건강증진과장은 "중풍은 평소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배양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노후를 아름답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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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09: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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