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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보건소, 저출산극복 '총력' 난임부부지원 확대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19 [10:09]

 김제시 보건소(소장 김형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환으로 난임부부들의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확대 지원한다.

 

이에 기존 난임부부지원사업은 만 44세 이하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기준중위소득이 130이하의 가정이었지만, 올 기준중위소득 180이하로 대폭 확대 지원 한다 

 

또한 지원기준으로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법률 혼인 상태인 난임부부로써 체외수정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인공수정 3회씩 총 10회까지 지원된다 

 

아울러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술비 중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일부 본인부담금 포함해 최대 1회당 5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접수는 난임부부지정기관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시술 의료기관 의사의 '난임진단서' 를 발급 받아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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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9 [10: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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