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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 다국어 리플릿 제작 외국인 마약류 관련 범죄 예방에 열띤 홍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09:26]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최근 마약 등 약물이용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다국어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여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섰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된 리플릿을 활용해 시민과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전통시장과 대학가 등에서 배포하면서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원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교실에서 다국어 리플릿을 통해 해피벌룬 등 약물 이용 범죄와 성·데이트 폭력 피해 신고 요령 등을 소개했다. 

 

 

범죄예방교실에 참가한 몽골 유학생은 "몽골에서는 받지 못한 교육을 경찰관으로부터 직접 사례를 듣고 보니 더욱 믿음이 갔다."고 말했다. 

 

박헌수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외국인의 안전을 위해 범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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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09:2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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