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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아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총력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09:42]
 


 12일, 남원시가 아이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1회 남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하기위해 분주하다.

 

시는 이를 위해 ‘보호종료아동 수당, 공동생활가정종사자 수당, 엄마의 간식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요보호 아동보호, 가정입양 지원, 아동수당,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다.

 

시장을 위원장으로 아동관련 공무원과 아동전문가, 변호사로 구성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요보호아동 보호조치 및 퇴소조치, 지원대상자 선정, 아동의 보호 및 지원서비스 등을 심의한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남원시 아동복지사업 계획 보고 및 아동복지시설 아동 입소·퇴소 조치, 가정위탁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환주 시장은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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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09:4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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