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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세먼지 저감 시책 적극추진
차량2부제 동참...경보체계 보강...사업장 배출 저감시설 지원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0:12]

 

 


 남원시가 차량 2부제로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에 솔선 참여키로 하고, 4개 분야 19개 사업을 집중 점검하는 등 생활속 미세먼지 줄이기로 했다.

 

시는 11일,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다짐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실천키로 한 것.

 

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300대를 1,000대로 확대 지원하고, LPG화물차 신차구입도 5대에서 50대로 늘리기로 했다. 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13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과 함께 운행차량 배출가스도 집중 단속해 미세먼지 비중이 높은 이동오염원 저감에 나선는 방침이다. 

 

 

쓰레기 불법소각 감시, 미세먼지 발생사업장(302개소)과 축사 (1,169개소) 시설관리 강화,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4개소) 및 저녹스버너(3대)를 지원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도 줄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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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0:1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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