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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정치권 공조 '결실' 체육센터 공모선정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 35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10억원이 투입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07 [10:59]

 김제시 검산동 소재 시민문화체육공원 내 최신식 수영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김제시는 올해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19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김제시는 지은지 20년이 넘은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을 활용했으나 어르신들의 재활스포츠 증가와 시민, 학생들의 수영인구가 급증하는 등 정부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확충 정책과 시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수영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의 필요성이 대두 돼 왔다.

 

 

이에 박준배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국민체육센터 사업 확정,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응모했고 여러 차례 정부의 건의와 정치권의 공조 대응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00㎡ 규모로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헬스장, 다목적실 등 시설이 포함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 35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1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박준배 시장의 적극적인 정부 건의와 지역구 김종회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세균, 안민석의원 등 정치권의 공조가 이뤄낸 결과이다.

 

이에 김제시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해 더욱 집중 해 시민문화체육공원에 오면 누구든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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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0: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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