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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완주군서 의정보고회 연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11:36]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도당 위원장, 완주·진안·무주·장수)이 오는 5일부터 완주군에서 의정보고회를 갖는다.

 

안호영 의원은 5일 경천면과 운주면을 시작으로, 6일 고산면·동상면, 8일 소양면·구이면, 12일 용진읍·상관면, 15일 삼례읍, 16일 봉동읍, 18일 이서면, 19일 화산면·비봉면 등 13개 읍ㆍ면에서 의정보고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2018년을 비롯해 그간 의정활동에서 펼친 원내 및 국회활동, 법률 제·개정안 발의, 국가예산 및 특별교부세·특별교부금 확보 등과 함께, 완주군 각 읍ㆍ면의 현안 추진상황과 민원 해결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확정된 새만금국제공항 및 친환경·미래형 상용차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의 예타면제, 미래 성장동력인 수소차(버스) 육성계획 등을 소개하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집권여당이 필요함을 역설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안 의원은 무주군(1월 16∼21일), 장수군(2월 9∼12일), 진안군(2월 22∼27일)에서 의정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

 

안 의원은 “완주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국회의원의 활동은 1년 내내 쉴 틈이 없다”며 “이번 완주군 의정보고회은 물론이고, 주민을 자주 찾아뵙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소득과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서 한 발짝 더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안호영 의원은 초선임에도 발군의 의정활동을 통해 3년 연속으로 당에서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뽑혔고, 제20대 국회 제2차년도 헌정대상 등 지난해에만 총 6차례의 상을 받았다. 

 

또한 의정활동 2년 6개월여 동안 완주군법원 설치 법안, 고향기부금법안(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등 총 44건의 법률 제·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이중 16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며, 지난해에도 19건을 대표 발의해 3건의 본회의 의결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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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5 [11: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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