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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도시재생사업 밑그림을 그리다.
총괄 코디네이터로써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겠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11:31]
 


전북 고창군이·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도시재생 사업에 본격 착수하였다.

 

 지난달 27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고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의 설립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센터의 설립․운영에 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산학협력단은 센터 운영과 주민교육 등을 맡게 된다.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발굴 및 의견 조정, 정책목표 및 방향 설정, 지역리더 양성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지원하고 총괄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4대 목표(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를 달성하고 날로 쇠퇴해가는 도시를 다시 활성화시켜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혁신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지욱 센터장은 "센터가 설립되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고창군의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등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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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5 [11:3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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