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건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완주군, 주민 심뇌혈관질환 예방 돕는다
소양면 시작으로 읍면별 순회강연 실시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09:39]
 


 완주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순회강연으로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26일 완주군 보건소는 소양면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연을 실시했다.

 

순회강연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초빙됐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의 이해를 비롯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법,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소양면에서 시작한 이번 강연은 읍면별 순회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강연을 통해 심뇌혈관질환과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예방관리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환자 조기발견 및 등록관리, 1:1 맞춤형 건강 상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지율을 높이고 튼튼한 혈관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27 [09: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