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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현장 '공감소통' 행정', 민원해결 '적극'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4:24]
 


 김제시는 지난 11일부터 죽산면을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19년 시민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 속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해 2019 시정방향 및 주요정책을 함께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현안사항을 주민들과 깊은 대화와 토론, 의견수렴 등 열린 행정을 통해 김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특히, 박 시장은 지역 내 고질‧갈등 민원 현장이나 대규모 사업장 등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고 가감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20일, 백구면 시민과의 대화는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폐기물재활용업체 환경오염 해결' 민원현장을 행사직후 방문 해 점검했다.

 

특히, 해당 민원현장은 폐기물 수집‧가공업체(3개소)의 폐기물 야적에 따른 소음‧먼지‧악취 등으로 주민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으로, 박 시장은 해당부서에 관련법에 의거 조치토록 즉시 지시했으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 해 불법행위를 예방하도록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 해 소통이 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365일 현장중심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비롯, 경로당 현장방문, 직소민원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올해 1월부터 추진 중인 사회‧직능단체 릴레이 간담회도 적극 운영,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 해 시민 체감형 열린시정을 적극 전개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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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14:2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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