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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설시장 '야시장 공모'에 선정, 4월 개장예정
다양항 먹거리와 경관조명 그리고 세계음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13 [09:39]
 


 남원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공설시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 야시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남원 월매야시장'으로 4월에 개장한다.

 

야시장은 예비상인들이 전통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업 시험무대로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색 있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시장은 남원의 특산품과 향토자원을 결합한 '월매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참여로 세계음식을 제공하는 '몽룡로', 남원 수공예품, 월매야시장 캐릭터상품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춘향로' 을 시장특화거리로 조성해 중장년층 유입과 국가별 대표적 음식 판매를 통해 젊은층 고객 유입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장경관조명 설치, B.I활용 포토존 설치, 판매대 디자인 및 제작을 통하여 보다 나은 내외부 환경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공설시장 상인회 대표는 "이번 야시장을 통해 월매야시장이 남원시의 새로운 야간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비상인들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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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3 [09: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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