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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시민과의 대화 '본격' 목소리 귀 기울여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10:43]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11일, 죽산면을 시작으로 10일간 2019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 해 2019 시정방향 및 주요정책을 함께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첫 날 개최된 죽산면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정계획 설명과 면 업무보고를 받은 후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박시장이 직접 주관하며 주민들과 질의ㆍ응답 시간을 갖았다. 

 

 

또한, 박 시장은 죽산콩영농조합법인을 방문 해 김제시가 논콩 재배 주산지로 성장할 수 있게 기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하였고 사업장 주요설비들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선7기 시정방침인 ▲정의수준 향상 ▲도약하는 경제 ▲첨단농업 육성 ▲함께하는 복지 ▲평화상생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접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의로 경제 도약하는 김제 시민의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시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고 강조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 후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죽산면사무소는 지난 2월1일 자 정기 인사발령에서 김정오 면장이 취임이후, 첫번째로 실시되는 시민과의 대화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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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0:4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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