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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인력' 과정 개설
수준높은 호스피스완화 의료 서비스 전문가 양성...3월 7일부터 9주과정 교육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10:24]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지역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제8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표준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전북대병원 전북지역암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보다 표준화되고 수준 높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해 왔다.

 

이에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제8기 교육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9주간 60시간의 과정으로 전북대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지하1층 백제홀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인력들이 참가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전문지식과 돌봄 방법, 상황 대처능력 등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자격은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중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관심있는 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21일까지다. 교육문의는 전북대학교병원 전북지역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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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0:2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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