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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개원 '110주년' 기념식 '성료'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 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0:59]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1일 병원지하 1층 모악홀에서 보직자와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1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병원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과 직원에 대한 우수·모범직원 표창(27명)을 비롯, 30년 이상 장기근속 표창(138명), 협력업체 우수직원 표창(2명), 모범자원봉사자 표창(1명) 등의 168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남천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개원 1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한 세기가 넘도록 지역 보건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의학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병원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 치하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병원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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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0: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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