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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2년 연속 선정, 인센티브로 1억5천만 원 확보, 시민복리증진에 쓸 터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09:12]

 남원시가 지자체 합동평가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 시책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 남원시는 사회복지, 보건위생, 일자리창출 등 7개 분야에서 최고의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화하고 부진지표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실적향상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인센티브로 확보한 1억5천만원을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 관련사업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리증진 효과를 신속히 나타낼 수 있는 시설비 사업 중심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환주 시장은 “향후 지표별 체계적 사업추진과 행정역량 강화를 통한 재정인센티브 확보를 위해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에 만전을 기해 친절하고 청렴한 살맛나는 남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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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9:1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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