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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관영 국회의원 "새만금국제공항 등 지역 2개 사업 예타면제"환영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09:11]

 김관영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은 지난 30일 정부의 새만금신공항 및 상용차사업 예타면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고 "총액 1조원 규모의 2개 전북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타면제를 환영하며, 이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비상한 관심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만금신공항의 경우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청와대와 정부를 수 차례에 걸쳐 찾아 조기 착공 필요성과 예타 면제를 적극 요청했다"며 "상용차 혁신성장사업 역시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의 자동차 협력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의원은 "예타면제를 받은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향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필요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산조선소 조기 재가동 및 지엠군산공장 재활용방안 등 현안의 조기해결에도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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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9:1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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