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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 2019년 교육실습 4개교 공모 지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09:10]
 


 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우영)는 학생들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경험하게 하여 교육자로서 지녀야 할 올바른 교육관 확립과 교수ㆍ학습 지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매년 2개의 부설초등학교와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지정한 실습 협력학교에서 교육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실습학교에 배정하는 실습생 수를 고려하여 지정학교 수를 3개교에서 4개교로 확대 요청하였고, 지정학교 조건으로는 실습 운영이 10학급 이상, 교육기자재를 충분히 확보하여 ICT활용 교육이 가능한 학교이다.

 

이에 공모 심사 결과 전주오송초, 전주인후초, 전주우림초, 전주서신초가 지정되어 2019. 3월 ~ 2021. 2월(2년간) 부설초등학교와 함께 교육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우영 총장은 "실습 협력학교들이 교육적 책임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이 실습을 나갔을 때 세심한 지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전주교대는 2월 중에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실습에 관해 구체적으로 협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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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9:1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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