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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예타면제 환영 성명
새만금국제공항, 쌍용차 혁신성장 구축을 도민과 함께 환영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09:54]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상용차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에 대한 예비타당성 면제를 환영했다.

 

예비타당성 면제 배경은‘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다. 이는 지역경제가 수도권과의 격차가 심화되고, 지역발전에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을 타계하고 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전략적 선택이다. 

 

안호영 위원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과 상용차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은, 이같은 정부 방침에 부응하는 사업"이라고 주장하고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은 이번 예타면제를 통해 조기 착공이 가능해져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 개최와 새만금 개발에 탄력이 생겼다"며 환영했다.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군산과 전북경제의 회생을 이끌 전환점이 될 것이다. 또한 완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수소버스 생산과 함께, 미래형ㆍ친환경차로의 고도화 및 전북경제의 체질 개선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에 대한 예타면제는 전북도와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와 정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이끌어낸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동안 새만금 국제공항과 상용차 혁신성장의 예타면제에 중지를 모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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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09:5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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