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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1013억 투입' 하천 정비사업 추진 '박차'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0:38]
 


 김제시는 오는 2022년까지 국비 등 1013억원을 확보 해 재해‧재난 예방과 친수공간 조성으로 하천정비 사업에 총력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관리하고 있는 하천은 68개소(국가 3, 지방하천 11, 소하천 54), 220.8km에 달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하천별 사업으로 '용암천 동계지구 사업'은 2022년까지 188억원(10.7km), '두월천 고향의 강 사업'은 2020년까지 167억원(6.8km),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020년까지 마산천 209억원(4.3km), 신평천 214억원(2km), '소하천 정비사업'은 2021년까지 구산천 87억원(2.6km) 등이다.

 

 

아울러 영등천 61억원(1.7km), 사정천 42억원(2.1km), 복호천 45억원(1.1km)을 투입하여 축제 및 호안정비, 교량 재가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풀깍기, 호안정비 등에 매년 11억원을 투입, 하천 보호‧보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박준배시장은 "안전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대규모 SOC사업을 꼼꼼히 챙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며 시민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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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0:3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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