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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2019년 첫 임시회 폐회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0:34]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6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1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미흡한 부분과 보완할 사항에 대해서는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강경숙 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노인에 대한 지팡이 및 안전손잡이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조규대 의장은 “기해년 첫 임시회기 동안 주요업무 보고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안 심사를 위해 애쓰신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가 익산발전을 견인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을 확립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신동해 의원이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문제와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대하여 5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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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0:3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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