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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친환경 농업 위해 미생물 공급지원 확대
GCM균은 살균살충 효과, BM균은 가스장애 해소와 생육 촉지효과 있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0:32]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유기농자재 공급량 확대하고 친환경농업 확산에 나선다. 

 

기술센터는 지난해 1,600여 농가에 GCM(젤라틴키틴분해미생물)과 BM(박테리아미네랄)활성수를 700여톤 공급한 바 있고, 올해는 1,800여농가에 800여톤 공급할 계획이다. 

 

GCM은 살균‧살충 및 토양 선충피해를 감소시키고, 생리활성물질과 식물성장 호르몬을 공급해 작물의 생육에 큰 도움을 주고 BM활성수는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시켜 가스장애를 해소하여 작물생육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어 농가들이 선호하는 유기농자재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분야는 이제 친환경농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지난해 20회에 걸쳐 6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친환경교육을 22회로 확대하는 등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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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0:3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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