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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서울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14개 업체 참여, 재경 향후회 1,400여 명에게 사전홍보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0:30]
 


 임실군이 설을 맞이하여 수도권에 ‘청정임실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24일부터 31일까지 자매결연 및 교류협력 자치단체인 서울 강서구·마포구·양천구 3개소와 (재)경기‧인천 전북도민 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다. 

 

직거래 장터 개최일정은 24일~25일은 강서구청 앞 쉼터 및 주차장에서, 26일~27일은 부천시 상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9일~30일은 양천공원에서, 30일~31일은 마포구청 광장에서  13개 업체(임실치즈농협 외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심 군수는 24일 강서구청 직거래 장터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맑고 푸른 청정지역 임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홍보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치즈 및 유제품류, 육류, 배, 한과, 장류 등 임실군의 대표 우수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군은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등 임실군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 향상을 위해 재경 임실군민회 회원 1,400여명에 직거래 장터 안내 홍보물을 사전 발송했다.  

 

심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임실군과 자매결연 및 우호증진을 맺어온 수도권 지역에서 재경 임실군민회 회원과 도시민들이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맘껏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품목과 저렴한 가격으로 임실군 농‧특산물을 판매하니 많이들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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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0:3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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