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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명절 맞아 재정자금 369억원 집행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5 [09:29]

 익산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재정자금 369억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사회복지분야 등 취약계층을 위한 자금과 건설 공사비 등을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보다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계획한 설 명절 재정 자금 소요액을 항목별로 보면 각종 사회복지 및 민간보조 지원금 303억원, 공사 시설비 37억원, 인건비 27억원, 경상비 2억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설 명절 자금 집행을 위해 정기예금 만기도래액을 재예치 하지 않고 대기자금으로 관리하면서 지방세 및 국도비 보조금 등으로 자금을 추가 확보 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며 “익산시민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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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5 [09:2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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