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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우수사례 선정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10:06]
 


  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우영)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8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에 우수사례 학교로 선정됐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의 고등교육 경쟁력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사업을 기획·추진하도록 하는 교육부 국가재정 지원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전주교대는 ▲고등교육역량 및 공공성 강화 ▲대학연구역량강화 ▲지역사회 발전기여 및 네트워크 활성화 ▲대학자율사업 총 4개 영역 11개 세부과제를 운영하며, 현재는 1차년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은 전국 국립대학교 39개교를 대상으로 1차년도 사업에 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충남대학교에서 주관하며, 오는 31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을 위한 우수사례는 사업의 우수성 및 성과관리 영역을 중심으로 각 권역별로 자체 및 상호평가를 실시하여 선정되었다. 본교가 포함된 호남권역에서는 9개 대학 중 4개 학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전주교육대학교 우수사례는 대학자율사업 영역의 ‘지역사회 기반 봉사활동의 활성화’ 과제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인성 및 도덕성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차 년도에는 ▲소규모 학교 원격교육봉사시스템 구축 ▲해외봉사활동을 위한 MOU 체결 ▲농촌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선정 과제의 총괄자인 윤리교육과 김성한 교수는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농촌봉사활동, 교과연계강의, 논문 게재 등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성과포럼 당일에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우영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육성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육성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애써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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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0: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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