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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익산서동축제, 5월 3일부터 6일까지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0:27]

 익산시는 지난해 11월 익산시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익산서동축제2019 개최시기를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황금연휴기간으로 결정하고, 축제개최 D-100일을 맞아 축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서동축제 개최 후 실시한 발전방향 토론회와 아이디어 공모전, 지역대표축제 벤치마킹 및 축제심의위원회의와 추진위원회 결과 등을 토대로 여느 해보다 앞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축제 평가의 가장 큰 취약점이었던 협소한 축제장 문제 해결을 위해 금마저수지와 서동농촌테마공원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했다.

 

 

또한 서동공원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야간전시 프로그램 확충 등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8일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32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익산서동축제2019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축제 세부 추진사항을 조율하고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며 체계적인 축제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서동축제는 천년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확실한 콘텐츠를 가진 차별화된 축제"라며 "그동안 지적되었던 축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새로운 공간 창출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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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0:2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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